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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더십 시대, 왜 ‘AI 워크플로우 설계’가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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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2025년 12월 12일

무강도는 높아지고 인력은 부족한 시대… AI는 리더의 새로운 ‘역량 확장 장치’

AI가 모든 산업에 스며드는 지금, 많은 조직에서 “AI를 도입했는데도 왜 일은 더 바빠졌을까?”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강도는 높아지고 인력은 부족한 시대… AI는 리더의 새로운 ‘역량 확장 장치’

AI가 모든 산업에 스며드는 지금, 많은 조직에서 “AI를 도입했는데도 왜 일은 더 바빠졌을까?”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팀장·리더들은 복잡한 요구사항, 자료 부족, 인력난, 멀티 태스킹 속에서 과부하에 시달리고 있으며,

AI가 이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AI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합니다.

최근 스탠퍼드와 BetterUp의 연구에서는 ‘워크슬롭(Workslop)’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겉보기에 완성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 AI 저품질 결과물이 조직의 생산성과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분석입니다.

그렇다면 리더와 실무자는 어떤 방식으로 AI를 활용해야 ‘진짜’ 생산성 향상이 가능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빌딩스마트협회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AI 워크플로우 설계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AI 활용 전략을 소개합니다.

1. AI 도구는 넘쳐나지만…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워크플로우’

2025년 기준 생성형 AI 관련 기업은 전 세계 16,520개, 스타트업만 6,020개 이상입니다.

영상 생성, 디자인, 요약, PPT, 웹 제작, 분석 등 수만 개의 툴이 쏟아지면서,

오히려 “무엇을 선택해야 하지?”라는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좋은 도구를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업무 목적에 맞는 최소한의 AI 루틴을 만드는 것’입니다.

즉, AI는 옷장에 가득한 옷과 같습니다.

중요한 건 옷의 개수가 아니라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에 맞는 옷 한 벌을 고르는 능력이죠.

2. 모든 직무에 통하는 3가지 핵심 능력: 이해력·전달력·표현력

700개 직업군 분석에 따르면, 대부분의 직업에서 중요하게 요구되는 능력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이해력: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을 추출하는 능력

  • 전달력: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능력

  • 표현력: 시각적으로 설득력 있게 만드는 능력

AI는 이 세 가지 영역을 크게 확장시켜줍니다.

  • 이해력 → 검색·요약·정리 AI (ChatGPT, Perplexity 등)

  • 전달력 → 문서 초안, 시나리오, 보고서 구조 생성

  • 표현력 → PPT·이미지·영상 자동 생성

즉, 팀 프로젝트를 개인 역량만으로도 완성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3. 업무강도의 공식

업무강도 = 해야 할 일 ÷ (내 능력 + 확보 자원)

팀장의 업무강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 해야 할 일은 증가

  • 기준은 더 까다로움

  • 인력은 부족

  • 지원은 제한

  • 자료는 찾기 어려움

  • 사수도 없음

여기서 AI가 하는 역할은 분모를 키워주는 것, 즉 능력과 자원을 확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AI는 이렇게 기여합니다

  • 반복 업무 → 자동화

  • 정보 파악 → 요약·정리·설명

  • 표현 작업 → 시각화 자동 생성

  • 즉시 피드백 → 빠른 검토와 수정

AI는 리더의 시간을 되찾아주고, 업무강도-지원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도구가 됩니다.

4. 모든 업무를 5가지로 정리하는 P.A.P.E.R 프레임워크

AI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면, 먼저 내 업무를 분류해야 합니다.

이를 정리하면 아래의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분류

의미

예시

P – People

사람과의 소통·관계

보고, 협상, 코칭

A – Activity

실행·추진 업무

회의, 일정 진행

P – Paper

문서·기록

보고서, 기획서

E – Event

행사·이벤트

세미나 운영

R – Research

조사·분석·학습

자료수집, 분석

AI를 적용할 때도 이 기준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 Paper → 보고서 자동 초안

  • Research → 조사·요약·분석 자동화

  • Activity → 회의록·아이디어 생성

  • Event → 행사 콘셉트/명칭/안내문 자동 생성

  • People → 커뮤니케이션 문구·설득 논리 생성

AI 활용은 복잡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업무가 어디에 속하는지만 알아도 구조가 잡힙니다.

6. DX에서 AX로 !

지금은 이미 누구나 최신 AI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특히 건설·제조·건축 등 경험 기반 산업에서는

경험적 지식 + AI 연결 능력(AX)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 리더십의 기준은?•자신의 경험을 AI로 확장할 수 있는 사람•최소한의 도구로 가장 큰 결과를 만드는 사람•목적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사람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브랜드를 확장시키는 힘이 됩니다.

이제 DX를 넘어서, AX(AI Transformation)가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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